목포MBC

검색

남악신도시 아파트 분양 양극화 추이

입력 2006-11-06 22:03:36 수정 2006-11-06 22:03:36 조회수 1

발코니 확장이 허용된 이후 남악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양극화 추이를 보이고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남악 신도시 아파트가
30평형에서 60평형대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분양이 이뤄지고있지만
발코니 확장에 따른 아파트 활용면적이
10평 안팎으로 늘어나면서
50평형이상 대형아파트를 선호하는 층과
30평형미만의 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층으로 양분되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H건설 아파트의 경우 60평형대에
청약이 크게 몰리고 K건설의 20평형 아파트의 청약경쟁율이 15대 1을 기록한 반면
대부분의 중형 아파트는 분양이 주춤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