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자치단체에서 어촌계에 보급한
수산물 인양기가 사후 관리 소홀로
쓸모없이 방치되는 사례가 적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도군의회가 관내 수산물 인양기 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천년부터 올해까지 보급된 43기 가운데
16기가 고장난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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