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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 신도시내 첫 아파트 입주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무안군은 입주민 불편을 위해
이동 민원실을 운영하는 등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 신도시 첫 입주민들이 이사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첫날 주소지 이전을 마친 가구는 30여세대,
앞으로 한달동안 394세대가
둥지를 틉니다.
◀INT▶오정숙 *입주자 가족*
//..기분이 좋죠,잘 살았으면 좋겠어..///
◀INT▶이경균 *입주자*
//..편의시설이 빨리 좀 해결 됐으면...///
무안군은 남악 이주가 시작됨에 따라
매일 오전 이동 민원실을 운영해,주민 불편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INT▶고대석 무안부군수
" ..최대한 불편 없애도록 하겠다..."
인근 옥남초등학교도
등하교시간 학교와 아파트까지 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남악신도시는 내년 2월 주택공사 임대아파트,
내년 10월 현대 아이파크 등
내년말까지 3천세대가 넘는 아파트가
옮겨오는 등 대이동이 본격화됩니다.
이와함께,전라남도 교육청이 내년 11월 공사에 들어가는 등 유관기관의 이전 작업도
이어져 3,4년 후에는 5만 명 정도가 거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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