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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야적쌀 미질저하 부작용 우려

입력 2006-11-02 22:03:33 수정 2006-11-02 22:03:33 조회수 1

농민들의 벼 야적시위가 시작되면서
미질저하에 따른 판로 어려움과 전남쌀에
대한 이미지 추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벼는 수분 함량이 15%대일 때
가공후 밥맛이 가장 좋지만 야적이 장기화
할 경우 수분이 빠져나가 쌀에 금이 가거나
싸라기가 많아지는 등 미질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전남도청과 시군청 등에 야적했던
벼는 40킬로그램들이 만 천여 포대로 3개월이 넘는 시위뒤에 야적됐던 벼는 공공비축미로
추가 매입하고 일부는 회원농협이 자체
처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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