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남지역 벤처농업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지난 2001년부터 육성한
59개의 벤처농업 업체에 대한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고용인원이 벤처농업 선정전의 202명에서 405명으로 증가했으며 매출액도
318억여원으로 배가까이 늘었습니다.
도는 매년 10여개씩의 벤처농업 경영체를
발굴해 한 업체당 사업비 5천만원을 도비와 시.군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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