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는 1회성 행사 예산과
행사성 민간단체지원 예산이 너무 많이
편성됐다며 도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해 나가라고 주문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 열린 정례조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예산쓰임새의 용도와 규모
등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2,30년후의
미래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절히 투자되도록
고민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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