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현재 운용중인 5척의 관공선가운데
어업지도선과 분뇨수거선을 뺀 3척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우량 신임군수도 섬 출장시에
관공선 대신 가급적 여객선을 이용하겠다고
밝혀 우선 군수전용선인 530호부터 매각이
고려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이들 3척의 관공선을 운영하면서
연 평균 5억여원의 예산을 쓰고 있으나
척당 연간 이용일수는 한두달 정도밖에 안돼
예산낭비란 지적을 줄곧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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