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일손과 비용이 적게든 반면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바위털 갯지렁이
양식을 참전복 진주양식 가공과 종묘생산등과
함께 3대 핵심사업으로 발굴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바위털 갯지렁이는 지난 2천4년
진도군 군내면의 한 어가에서 양식을 시도해
2년만인 올해 천5백킬로그램을 첫 출하해
1억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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