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현대에서 오늘 열린 한.중 포럼에서
전남대 김재전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국제협력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산업클러스터간 제휴와 협력을 제언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에서는
지식 기반산업이 낙후된 전남에서는 풍부한
문화.관광자원과 IT를 결합한 신산업화 전략, 기존 제조업과 IT를 결합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의 필요성 등이 강조됐습니다.
전남도와 절강성은 지난 98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해마다 한.중 포럼을 열어
문화,경제,농업,환경등 사회 전반적인 문제에 관해 발전방안을 모색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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