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민의 전통 민속예술잔치인
'제33회 남도문화제'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목포에서 열립니다.
목포 하당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문화제에는 도내 21개 시군에서
민속놀이 12팀, 민요 4팀,
농악 5팀 등 모두 21개팀 천4백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치며,으뜸상을 받은 작품은
내년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됩니다.
행사 기간에는
'특산품코너'와 '향토음식점' 등도 운영돼
관람객들이 볼거리와 먹을 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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