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도기문화센터는
일본에서 영암요를 전시. 판매할 준비를
완료하고 수송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영암군도기문화센터는
다음 달 3일부터 8일까지
일본 히라카타시 역앞 쿠즈하 아트갤러리에서
'붉은 흙의 예술- 영암요'란 주제로
전시 판매전을 개최합니다.
다음 달에 전시 판매되는 영암요는
기름을 담는 유병과 깨끗한 물을 담는 정병
그리고 고려시대 이후 자취를 감춘
식혜를 담는 전통옹기 등
44종 66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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