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에서
김양식장 인부 2명이
62살 문모씨의 3톤급 어선을 훔쳐
달아나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주인 문씨는
"직업소개소를 통해 소개받은 이들이
양식장 인부로 일해왔는데,
아무런 말 없이 선착장에 매놓은 선박을
새벽 시간을 이용해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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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06-10-28 22:03:08 수정 2006-10-28 22:03:08 조회수 1
어제 새벽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에서
김양식장 인부 2명이
62살 문모씨의 3톤급 어선을 훔쳐
달아나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주인 문씨는
"직업소개소를 통해 소개받은 이들이
양식장 인부로 일해왔는데,
아무런 말 없이 선착장에 매놓은 선박을
새벽 시간을 이용해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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