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관내 70여헥타르에서 양식중인
5백여톤의 전어가 가격하락등으로
판로를 찾지못해 폐기 위기에 처함에 따라
가을전어 사주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유관기관과 실과소를 대상으로
4킬로그램 단위로 2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다음달말까지 출하가 부진할 경우
연육재료나 젓갈 가공등 전어 소비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세워나갈
계획이다.
추석절이후 새만금등지에서 자연산 전어가
많이 잡히면서 가격이 크게 떨어져
양식전어 출하가 거의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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