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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 아파트 분양가 상승을 주도하고있는
옥암지구와 남악지구의 두 아파트가 사실상
마지막 분양단계에서 맞대결을 하게됐습니다
그 배경과 전망을 고익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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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특수를 기대하며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 남악신도시.
평당 분양가를 최고 6백50만원대까지
끌어올렸지만 실제 분양율은 50%를 밑돌고
있습니다
남악신도시로의 인구 유입이 본격화되지
않으면서 분양 추이를 관망하고있기때문입니다
s/u//이러한 가운데 목포지역에서는
이례적으로 남악신도시에 들어설 두 아파트가 동시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남악지구 도청맞은편에 25층아파트
8백62세대를 분양하는 목포 업체는 입주후
2년반이 지나 확정분양가로 분양되는 임대
아파트라는 강점으로 내세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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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암지구에 20층아파트 8백32세대를 분양하는
광주 업체는 목포에서는 처음으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가격에 거품을 뺀 실속있는
아파트라는 점을 부각시키고있습니다
◀INT▶
앞서 분양을 한 다른 아파트와의 차별화를
꾀하면서 상대적으로 낮은 5백20만원대의
분양가로 정면대결에 나선 남악신도시의
두 아파트.
각기 다른 행정구역과 주부들의 선호도,
교육여건등이 희비를 가르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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