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전남지역본부는 성명을 내고
한미 FTA협상과 관련해
박준영 전남도지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조 지역본부는
"한미 FTA가 체결되면 가장 큰 피해를 볼
지역은 전남이라며,농도 전남의
대표 주민답게 농어업과 농촌을
보호하기 위해 도지사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