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혁신협의회는 오늘
제10차 공동대표회의를 열고 최근 경주를
중심으로 '세계역사문화도시조성 특별법'
제정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적극
반대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혁신협의회 공동대표들은
경주 세계역사문화도시 조성 특별법 제정은
국가적 프로젝트로 추진되고 있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에 커다란
장애물로 작용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영.호남의 지역간 갈등으로 비화될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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