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F1 대회 전남 유치가 확정된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참가할 지 여부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자동차 회사인 현대자동차는
MBC와의 인터뷰에서 팀구성과 운영에 따른
비용 등 복잡한 문제가 많아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경제적 효과 등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여운을 남겼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7월 경주장이 착공되면
자동차 회사들의 참가 선언과 함께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행*재정적 준비가 끝나면
국내 자동차회사들을 상대로 참가 요청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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