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국가산업단지가 분양마무리에 힘입어
전남 서남권의 경제성장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불산단 전체 196여만평 가운데 지난달말
까지 분양률은 86%에 이르고 미분양 용지 27만평은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지원시설 용지로
공장용지 분양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이같은 분양률 상승은 공장용지가 평당
22만여원으로 상대적으로 싼데다 도청이전과 자유무역지역 개발,J프로젝트 등 대규모
개발사업의 가시화로 기업입지 여건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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