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난달말 개통된 부흥산 인공폭포가
잿빛을 드러내는 낮 시간에는 보기에
좋지않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목포시가 보완책 마련을 서두르고있는 데
시민들의 불만과 지적을 해소할 수있을지
주목됩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달말 개통식을 가진 부흥산 인공폭포.
넉 줄기의 폭포와 경관조명으로 야간에는
훼손된 암벽의 미관을 살리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긋불긋한 조명에대한 시민들의
평가는 신통치 않습니다
더한 것은 물줄기가 멈춰 잿빛 콘크리트를
드러내는 낮시간.
◀INT▶
가까이에서 보면 볼성사납고
멀리서 봐도 삭막한 모습 그대롭니다
s/u//인공폭포에대한 지적이 잇따르자
목포시가 보완책 마련을 서두르고있습니다
암벽에 생기를 불어넣기위해 녹화를 추진하고
바닥 분수대도 설치하기로했습니다
◀INT▶
18억여원을 들여 국도 2호선 목포
관문에 조성된 부흥산 인공폭포.
시설을 하는 것보다 사후 관리가 더 중요함을
새삼 일깨워주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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