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과 연황색 장미의 로얄티를 주는 농가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는 지난 해 육성해
올해 장미재배 농가에 시범재배 한
흰색의‘스노우드롭'과 연황색의‘허니레몬' 등 두 품종에 대한 현장평가회를 지난 20일
경기도 파주시 장미 재배농가에서 가졌습니다.
‘스노우 드롭은 꽃이 일찍 피는
흰색 대형품종으로 시장에서 인기가 높고,
'허니레몬'은 꽃잎이 두꺼워 절화수명이
긴 품종이어서 해외 로얄티 지급에 따른
농가경영 압박 해소와 일본수출에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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