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가공공장에 대한 면세유 공급이
오는 12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김 가공공장에 대한 면세유
지급범위를 확대해 주도록
해양수산부와 재정경제부에 건의한 결과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내
김생산 성수기 이전인 12월 중 제도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도내 김 가공공장 393곳에 대한
면세유 공급이 중단되면서 공장가동과
어민들의 김 원초 채취가 중단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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