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부흥산 인공폭포 주변시설에대한
보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훼손된 부흥산 암벽의 미관을
살리기위해 조성한 인공폭포가 삭막한 느낌을
준다는 지적에따라 폭포 줄기사이에
덩굴식물등 각종 나무를 심어 녹화를 추진하고,
폭포 가동 중단시 밋밋한 분위기를
보완하기위해 바닥 분수대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인공폭포의 LED 경관조명 색상이
어둡고 세련미가 없다는 평가가 이어지고있어
이에대한 보완도 함께 이뤄져야할 것으로
지적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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