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0년까지 6백억원이 투입돼
도내 미곡종합처리장 경영개선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매년 20곳씩
모두 100곳에 건조*저장시설을 확충해
현재 26% 수준에 머물고 있는 수확기
건조*저장 능력을 70%까지 끌어 올리는 한편,
현재 59개인 도내 미곡처리장을
44개로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또 경영이 우수한 미곡 종합처리장과 통합
미곡 처리장에 대해서는
각종 시설과 경영 관련 자금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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