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건립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장기간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대불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건립 사업은
지난 해 6월에 착공돼
내년 5월 준공 예정이었지만
지난 7월에 올 예산 백89억 원이 다 떨어져
내년 초까지 공사 중단이 계속될 수 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산자부 관계자는 내년 정부 예산안도
백89억원이 편성돼
2백30억 원 이상을 더 확보해야 할 형편이지만
시공업체가 선투자할 경우 오는 2008년
3월까지는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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