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장애인 복지 수준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 국감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우리나라 지역의 장애인 복지수준을
측정한 결과 서울의 복지수준이 1로
가장 높았으며,광주는 0.57로 10위,
전라남도는 0.51을 기록해 울산과 더불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중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재정자립도가 낮은
전남의 경우 대부분 자체부담인
복지재원 확보가 쉽지 않기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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