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공회의소는 어업용 면세유 공급범위를
일반 김 가공업체에까지 확대해줄 것을
해양수산부와 재정경제부등 중앙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어업인이 운영하는
김 가공업체와는 달리 면세유를 공급받지 못한
일반 김 가공업체는 경영악화로 휴업와 폐업이
늘어나고 도산이 우려되는등 지역경제에
큰 장애가 되고 있다며
관련 법령 개정을 통해 면세유 공급 범위를
확대해 줄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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