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방송위원회가 비수도권 단일권역으로
추진하려다 언론노조와 지역방송사의
반발을 산 지역 지상파 DMB의 방송 권역이
비수도권 단일지역과 6개 권역을 혼용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지역방송사와 시민단체의 요구를 방송위가
수렴한 것으로 비수도권 단일권역은 KBS에
사업권을,광주*전라권 등 6개 권역은
지역 MBC와 민방 등이 참여해 권역별로
2개 사업자가 비교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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