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김 가공공장의 휴*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올해부터 양식어민이 직접
운영하지 않고 물김을 수매해 가공하는
김 가공공장의 경우 면세유 혜택이 사라져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기때문으로
지난달말 현재까지 도내에서 문을 닫은
김 가공공장은 전체 19.2%인 122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어민과
가공업체 보호를 위한
면세유 관련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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