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최초로 신안 홍도에 설립된
국립공원 관리공단 철새연구센터가 철새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기 위한 가락지 부착과
철새 관찰작업이 용이한 흑산도로 옮기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 배경에는 홍도내 행정기관과
일부 주민들의 비 협조가 크게 자리한 것으로
알려져 철새센터를 지키려는 홍도주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있습니다.
홍도는 국내에 보고된 380여종의 철새가운데
60%가 넘는 240여종이 관찰되는 등
동북아 철새 중간기착지로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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