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피해를 막기위한 목포시의 하수관거정비 사업이 임대형 민자사업인 BTL방식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지난해분 사업인 하수관거 연장
67킬로미터에 대한 정비공사를 다음달에
착공하고,올해분 사업비인 7백85억원으로
목포역앞 대하수도를 포함한 연장 50킬로미터 하수관거 정비공사도 환경관리공단을 통한
BTL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BTL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자본을 투자해
하수관거를 설치하고,소유권을 목포시로
이전한 뒤 하수관거시설을 20년동안 임대료를
받아 유지관리하면서 투자비용을 회수하는
방식으로,회수비용의 70%는 국비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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