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지난해 7월부터
매주 금요일을 청소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
결과 올해 10월까지 5만 6여명이 참여해
5천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는 이 같은 실적에 힘입어
주민과 유관기관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청소의 날 홍보와 함께
시군별·단체별 중점 청소지역도 선정해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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