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도본청과 시군에서 신청한
3천 765억원 규모의 올해 하반기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실시해 도본청의 마그네슘
클러스터 구축사업등 15건을 적정
의결했습니다.
또 여수시 진남주경기장 증설사업등 28건은
조건부 의결하고 고흥군 청소년 수련관 건립등 4건은 관련법령상 절차 미이행이나
사업 타당성이 낮은 사업들로 내용을 보완해 재신청 하거나 사업추진을 보류토록 했습니다.
심사결과 사업추진이 가능한 사업이
전체의 92%인 43건으로 예년보다 10%이상
높아져 일선 시군의 적정 투자사업 선정이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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