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이 광주 전남에서는 대출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 지역에 진출한 시중은행의
2004년 기업 대출액은 4조2천억여원이었으나 2005년에는 3조8천억여원으로 8점 27%가
줄었고 가계 대출액도 3조8천억여원으로
3점6% 감소했습니다.
반면 시중은행의 당기순이익은
2004년 천957억원에서 2005년 2천263억원으로 15점6%의 신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많이 벌고 대출에는 인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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