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에 천일염 특화단지가 시범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천일염을 고부가가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10헥타르 규모의
천일염 특화단지를 시범 조성하고,
소금을 수출 상품으로 만드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특구지정과
유네스코 보전지역 등재 등을 통해 천일염을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