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아침 8시쯤 목포교도소에
수감되있던 26살 신모씨가 같은 방에
있던 29살 김모씨에게 폭행을 당해
장파열등 중상을 입고 전남대학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 교도소는 신씨와 김씨가
사소한 시비 끝에 싸움을 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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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10-11 22:02:29 수정 2006-10-11 22:02:29 조회수 1
지난 8일 아침 8시쯤 목포교도소에
수감되있던 26살 신모씨가 같은 방에
있던 29살 김모씨에게 폭행을 당해
장파열등 중상을 입고 전남대학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 교도소는 신씨와 김씨가
사소한 시비 끝에 싸움을 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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