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전남도내에서 방화사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과 9월 두달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에 해당하는 24건의 방화사건이
발생했으며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78건은
작년한해 방화건수 72건을 이미 넘어선
것입니다.
한편 9월말까지 도내에서는 천 22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해 27명이 숨지고 52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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