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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지사는 민선 4기 취임 백일을 기념해
기자회견을 갖고 제이프로젝트와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F1 대회 특별법에 포함된 경차사업을 제외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박준영 지사는 임기내 업적 보다는 4,50년 후를 내다보고 전남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노력하겠다고 운을 뗐습니다.
우선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와
제이프로젝트 즉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건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SOC 조기확충에 주력하고,
여수지역의 경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안선과 구도심 개발도 조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프로젝트 선도사업으로 유치 조인식을 마친
F1대회의 경주장 부지 우선사용
승낙협의 등 후속조치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지사는 특히 사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경차사업 시행 조항을 F1 지원
특별법안에서 제외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박준영 전남지사
//..정부가 이익보전 방안을 마련한다면 경차
사업 제외고려...///
정부 지원이 있을 경우라는 단서를 달긴 했지만 경차사업 필요성을 강조했던 데서 한 걸음
물러선 것이어서 앞으로 F1 수익성 제고와
재원조달 등을 놓고 또다른 논란이 예상됩니다.
박지사는 이와함께 지역별 균형발전과
맞춤형 특성화 지방산단 조성,
갯벌 생태지구와 천일염 전략산업 육성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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