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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경 부지사,"경차사업 필수 사업" 해명

박영훈 기자 입력 2006-10-10 08:07:17 수정 2006-10-10 08:07:17 조회수 0

박준영 지사가 경차 사업을 제외한 F1 중심
특별법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공식발언에 대해 이근경 정무부지사가
반대 해명을 하고 나서는 해프닝이
빚어졌습니다.

이근경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차사업은 제이프로젝트 즉,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건설 사업과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이는 전라남도의
공식 입장"이라고 말해 박준영 지사의 발언을
정면으로 뒤집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 부지사는 "경차사업을 완전히
포기한 것처럼 오해를 살 우려가 있어
지사와 추후 논의를 거쳐 '경차 사업을 강력히 추진한다'는 것을 공식입장으로 정리했다"고
해명했으나 현안사안에 대한 혼란을
부추기는 등 전라남도 수뇌부의 손발이 맞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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