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수 재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섰던
최창원 예비후보가 지병등을 이유로
출마 포기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6일 지병인 신장결석 악화로
광주 모병원에 돌연 입원한 이후 연락을
두절했던 최후보가 오늘(9일)측근들을 만나
조만간 공식적으로 출마 포기 선언을
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공동연대 후보로 최후보를 추대했던
지역인사 대부분은 낙마한 최후보 대신 무소속
박우량후보를 지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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