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공공임대아파트 임차인 구제를 위한
특별법' 제정 문제가
전국시장*군수협의회에서 의제로 채택돼
논의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2차 정례회를
열고 임대아파트 부도가 났을 경우
임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 제정 문제를
차기 전국 시장군수협의회 안건으로 제출하기로 합의하고,중앙부처에도 특별법 제정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현재 21개 임대아파트
사업장에서 3천 3백여 가구가
부도로 인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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