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불꺼진 항구도시였던 목포시가 빛의 도시로
탈바꿈하고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의 일부 반발도 없지않지만
목포시가 경관조례까지 제정하는등 짜임새있는
경관을 갖추기위한 노력이 이어지고있습니다
보도에 고익수 기잡니다
◀END▶
주말과 휴일,특별한 행사가 있을때면
불을 밝히는 유달산.
섬을 점점이 이어 목포항에 운치를 더해주는
고하도의 조명등
시민들의 안식처가 되고있는 하당 평화광장의
경관 조명.
모두가 목포의 밤을 밝게해주고있습니다
무엇보다 목포를 빛의 도시로 변모시킨 것은
루미나리에 거리.
밤이면 인적조차 뜸한 원도심에 그나마
사람을 모이게하는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INT▶
목포시의 경관조명 설치에대해 환경문제등
일부 논란이 일면서 경관조례가 제정돼
운용의 묘를 살릴지에 각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INT▶
맛과 멋의 도시를 뛰어넘어 빛의 도시를
추구하고있는 목포시.
s/u// 경관조명 운영조례를 바탕으로
일반인들의 정서와 환경,도시 미관 전반을
감안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보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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