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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윤곽(R)연휴용

박영훈 기자 입력 2006-10-05 21:55:49 수정 2006-10-05 21:55:49 조회수 1

◀ANC▶

전남도청이 남악 신청사로 이전한지 일년이
됐습니다.

도청만 들어서 썰렁하던 남악 신도시는
하루가 다르게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잡니다.

◀END▶

전남도청이 들어선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일대.

건설공사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도로와 함께 상하수도와 전기 가스 등을 포함한 택지조성 공사도 바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김장수 *감리단장*

연말이면 공동주택 입주가 시작되고
3,4년 후에는 5만 명 정도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전남지방경찰청이 이전을 확정하는 등
백 50여개 기관과 단체가 남악으로
이전할 전망입니다.

교육시설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남다른 가운데
남악과 옥암지구에는
내년까지 5개 학교가 문을 열 예정입니다.

고등학교 개교 일정과 대학교 부지 매각은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목포와 무안으로 이원화된 행정구역 개편과
교통망 확충이 지연 등 초기 불편이
예상되지만 전남의 중심이 될 남악신도시의
모습은 머지 않아 보게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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