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 전남지역의 쌀 생산량이
작년보다 줄었습니다.
농산물 품질 관리원 전남지원이
지난달 15일 기준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광주 전남 쌀 생산 예상량은 92만 톤으로
작년 3% 줄었습니다.
전남지원은 광주 전남의 쌀 생산량이
줄어든 것은
고령화와 쌀 값 하락 등으로
쌀 재배 면적이
작년보다 2.4% 줄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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