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셀라에 균에 감염돼 살처분 된
한우 보상금이 4일쯤 농가에
입금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8백28농가에서 살처분한 3천8백여마리분
보상금 백90억 원이 지난달 29일
지원됨에 따라 농가에서는 오는 4일쯤
개별 통장으로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내에서는 올들어 지난 달 26일 현재
4천8백여 마리가 브루셀라에 감염돼
살처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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