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소방본부는 추석절연휴 재난사고
방지와 화재특별경계 근무에 나섰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도내 재래 시장등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벌이고 귀성객들이 몰리는
터미널 등 30개소에 119 구급대를 전진배치해 응급환자 발생에 적극 대처키로 했습니다.
또 527개소의 취약대상에 소방순찰을 강화해 화재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명절의 들뜬 분위기로 안전의식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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