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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오늘부터 5일까지 목포역과
버스터미널등에서 귀성객을 상대로 친환경
전남쌀 홍보전에 나섰습니다.
오는 27일부터 해남 우수영 국민관광지에서
열릴 '제409주년 명량대첩제' 행사내용이
확정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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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친환경 전남쌀 평생고객 사업으로
지난 8월까지 평생고객 16만명을 확보해
20 킬로그램짜리 백 십만여포 ,474억원
상당액을 알선 판매했습니다.///
'들리는가! 울돌목의 북소리가' 라는 주제로
열리는 명량대첩제는 임전의 날과 승전의날,
평화의 날등 3일동안 6개분야 68종의
공연,전시 행사가 펼쳐지며,해남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들과 연계한 패키지 관광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목포문화원이 오늘 목포역에서 펼친 귀성객
환영 민속한마당은 풍물 놀이패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문화원 민요교실 학생과 실버문화학교
수강생들의 남도소리,시립국악원의 부채춤과
소고춤,군무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목포시지회 양점용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자신의 염전에서
생산한 20킬로그램짜리 천일염 천포대를
목포시내 어려운 이웃과 회원등 3백여명에게
나눠줬습니다
전남연극협회가 주관한 전남 청소년
연극제에서 목포여자 상업고등학교 연극반이
단체 최우수상을 받아 다음달 1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연극제에
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mbc news 홍화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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