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레이스'로 불리는 F1 대회개최권을 따낸
전라남도가 오늘(10월 2일)
서울에서 FI 유치를 공식 발표합니다.
박준영 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포뮬러 원 매니지먼트
버니회장과 한국유치 발표와 함께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1년6개월간의 유치 노력 끝에
최근 포뮬러 원 개최권을 따냈다며,
오는 2010년부터 7년간 매년 한 차례씩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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