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 등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이
과수원 토양 개선이 좋은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이 친환경
농법을 활용하고 있는 도내 과수원 150개
지점을 4년 주기로 조사한
결과 2002년도 비해 토양염류는 29%,
석회요구량도 25% 가량 줄어드는 등
토양 개선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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