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추석연휴가 시작됐으나
목포지역 각 교통기관 표정은 평소때와
다름없이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목포항의 경우 신안 홍도와 제주항로에 한해
주말 관광객들의 이용만 늘었고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요금소와 시외버스터미널등지도
평소 주말때 이용객 수에 그쳤습니다.
교통당국은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오는 4일
오후부터 시작되지만 긴 연휴에 따른
귀성인파의 분산으로 혼잡은 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등지엔
가까운 친지등에게 보낼 선물과 제수용품을
준비하러 나온 손님들로 조금씩
붐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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