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 도시건설 사업에대해 토론과 합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허정민 의원은 오늘 열린 사흘째 시정질의에서
목포시가 시민의 재산으로 친환경과 지속가능한
도시건설을 위해서는 다양한 시민사회의 토론과
합의과정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기정 의원은 영산강에서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 처리대책등 환경정책 전반을,
박창수 의원은 목포시의 도로개설 실태와
계획등을 집중 질의했습니다
정종득 시장은 지난해말 현재 중로 미만의
도로 개통율은 57%로 전국과 전남평균에 미치지
못하고있다며 현재 1점5%인 연평균 도로
증가율을 2%로 끌어올리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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